[보도자료] ㈜리메드브레인스팀, 한국영양의학회서 TMS·근육 케어 통합 솔루션 선보여… 참가자 관심 집중

㈜리메드브레인스팀, 한국영양의학회서 TMS·근육 케어 통합 솔루션 선보여… 참가자 관심 집중   전자기장 기술 전문 기업 ㈜리메드브레인스팀은 지난 3월 15일 김구백범기념관에서 열린 2026 한국영양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회는 기능의학에 깊은 관심을 둔 개원의들을 중심으로 개최되었으며, 리메드브레인스팀은 행사에서 전자기장 기반 뇌 자극 치료 기기(TMS) ‘ViBrain’과 근육 케어 기기(NMS) ‘MUSFIT’을 함께 선보이며 차세대 통합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시했다. 학회 발표를 통해 뇌-장-근육- 축(Brain-Gut-Muscle-Skin Axis) 관점에서 TMS가 수행하는 역할과 임상적 가치를 소개했으며, 이는 리메드브레인스팀이 개발 중인 ViBrain과 MUSFIT이 지향하는 ‘전신 통합 관리 기반 치료 접근’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부스에서는 헬멧형 TMS 장비 ‘ViBrain’이 재택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큰 주목을 받았다. 기존 병원 중심의 치료 방식에서 벗어나 환자의 일상 속에서도 지속적인 뇌 자극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또한 함께 전시된 근육 케어 기기 ‘MUSFIT’은 소형화된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최대 2.5테슬라(T)의 고강도 자기장을 구현하며, 근육 자극 및 기능 개선 측면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간편한 사용성과 높은 출력 성능을 동시에 구현한 점에서 참가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부스에는 줄이 형성될 정도로 많은 참가자들이 방문해 두 장비를 직접 체험했다. 의료기관 중심에 머물렀던 기존 치료 환경을 넘어 환자의 일상생활까지 확장 가능한 치료 방식이라는 점에서 치료 접근성과 순응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학회는 많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리메드브레인스팀 관계자는 “ViBrain을 통한 뇌 자극 치료와 MUSFIT을 통한 근육 관리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뇌와 신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설계와 임상적 유효성을 기반으로 재택 치료 시장을 선도하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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