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보건대학, ‘디지털 헬스케어, 미래의 중심에 서다’ 주제로 혁신 비즈니스 창출 방안 논의

고려대학교 보건대학(강도태 특임교수)이 '제4기 헬스케어퓨처포럼'에 참여할 참가자를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포럼은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를 선도할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9월 9일부터 12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9시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고려대의료원 고영캠퍼스 9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 헬스케어, 미래의 중심에 서다’를 주제로, 5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미래 의료산업과 헬스테크 분야의 혁신 비즈니스 창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강사진에는 이남희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장, 정은영 보건복지부 국장 등 보건의료 분야 핵심 인사가 참여해 산업·정책·기술 관점의 심층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헬스케어 기업 임원, 헬스케어 산업 투자자, 대학병원 연구책임자, 보건의료 정책 전문가, 의료기술 전문가, 헬스케어 관련 스타트업 창업자, 보건의료 관련 단체·공공기관 임원 등이다.
모집 기간은 2025년 8월 31일(일)까지, 모집 정원은 약 50명으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서둘러야 한다.
수료생에게는 ▲고려대학교 총장 명의 수료증 ▲고려대 교우회 정회원 자격 ▲고려대병원 종합검진비 감면 ▲본교 도서관·교육연구시설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접수 방법은 온라인, 이메일(ceoforum@korea.ac.kr), 우편 및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제출 서류는 지원서와 재직증명서 등이다.
수강료는 500만원이나,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회원사의 경우 일부 할인도 적용된다.
고려대 강도태 교수(포럼 대표)는 “기술 중심의 보건의료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이번 포럼은 업계 리더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중요한 장이 될 것”이라며 "포럼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지원해 한국 의료기기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헬스케어퓨처포럼 최고위과정 운영팀 02-3484-3918 / 3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