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Arab Health 2025 포스콤, 포브스 10대 혁신 제품 ‘AirRay-mini’ 중동 시장 첫 공개



포스콤(대표 박종래)은 1월 27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중동 및 북아프리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Arab Health 2025에서, CES 2025 최고혁신상(Human Security)과 혁신상(Imaging)을 동시에 수상한 초경량 포터블 X선 시스템 ‘AirRay-mini’를 중동 시장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 제품은 포브스 선정 ‘10대 혁신 제품’에 이름을 올리며 그 혁신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의료 접근성이 제한된 지역에서도 효과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AirRay-mini’는 2.9 kg의 초경량 설계와 첨단 기술을 결합하여, 재난 구호 현장이나 이동 진료가 필요한 환경,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중동 지역은 첨단 의료 인프라와 함께 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부족한 지역이 공존하는 시장이므로, ‘AirRay-mini’는 이러한 의료 격차를 해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첨단 레이저 거리 센서를 통해 방사선이 일정 범위 내에서만 조사되도록 자동 제어되며, AI 기반 노이즈 저감 기술을 통해 고해상도 영상을 안정적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환자 방사선 노출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의료진의 진단 정확도와 작업 효율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포스콤은 ‘AirRay-mini’ 외에도 세계 최초 1셀 배터리 기술로 구현된 1.6 kW 초경량(4.8 kg) 포터블 X선 시스템 ‘AirRay’와 슬림한 디자인과 스마트 기능을 갖춘 모바일 X선 시스템 ‘Airbile-100’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디지털 X선 시스템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포스콤 박종래 대표는 “글로벌 무대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은 AirRay-mini를 중동 및 북아프리카 시장에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포스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재난 구호와 의료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활용 가능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포스콤은 30년 이상의 디지털 X선 기술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FDA와 CE 인증 등 글로벌 인허가를 획득하며 신뢰받는 의료기기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앞으로도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 입지를 확대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선도 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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